태아성별예측
여러가지 태몽에 대해서
초기 임산부 가이드
초음파 사진으로 보는 각도법으로 아이의 성별을 함께 예측해보세요!
지금까지 -장의 초음파 사진을 분석했어요!
임신 초기에는 우리 아이의 성별이 가장 궁금한 순간이에요. 임신 20주가 지나면 정밀 초음파로 정확한 성별을 확인할 수 있지만, 그 때까지 기다리기는 쉽지 않아요. 하지만 그전에도 재미있게 예측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답니다. 그중 하나인 각도법은 임신 11~14주 사이의 초음파 검사에서 관찰되는 생식결절의 각도를 살펴보는 방법이에요. 이 시기에 보이는 생식결절은 이후 남아는 음경으로, 여아는 음핵으로 발달하게 된답니다. 한국에서는 장꾸맘의 각도법으로 더 유명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보는 성별 예측 방법이 되었어요. 장꾸맘의 각도법이라는 카페에 질문해볼 수 있답니다.
각도법은 생식결절과 척추가 이루는 각도로 예측할 수 있어요. 측정된 각도가 평행하거나 30도 이하로 기울어져 있으면 여자아이, 30도 이상이면 남자아이일 확률이 높아요 💕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초음파 사진을 찾기 어려워해요. 우리 앱에서 각도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초음파 사진 예시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해서 각도법 사진을 찾아 적용해 보세요.
각도법은 연구에 따라 70-90% 정도의 예측률을 보인다고 해요! 하지만 정확한 예측을 위해서는 아래 조건들이 필요해요:
• 임신 11-13주 사이의 초음파 사진
• 아기의 옆모습이 잘 보이는 사진
•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
위 조건이 모두 맞는 사진을 찾았다고 하더라도, 어떻게 각도를 재느냐에 따라서도 결과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. 먼저 각도법으로 예측해 보고 20주 이후 정밀 초음파 검사 결과와 비교해 보세요.
아이를 가지게 되고 1차 기형아 검사가 끝나자 가장 궁금해진 건 바로 아이의 성별이었어요. 제 아내는 성별을 알고 싶은 마음에 ‘장꾸맘의 각도법’이라는 카페까지 가입했더라고요. 각도법으로 아이의 성별을 미리 예측해보려는 거였죠. 그런데 저는 각도법의 원리를 보면서 생각했어요. '이거 원리는 되게 간단한데 왜 누구나 예측을 못할까? 왜 다들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하지?' 하고요. 초음파 사진만 보고 생식결절과 척추를 기준으로 각도를 재는 게 말은 쉽지만, 실제로 해보면 어렵더라고요. 특히 각도가 30도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판단하는 것도 애매하고요. 그래서 누구나 쉽게 사진 위에 선을 긋고 각도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도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. 그렇게 해서 이 앱을 만들게 되었답니다. 카페에 사진을 올리고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너무 궁금하잖아요. 그래서 그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, 스스로 예측해보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. 이 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의 성별을 추측해보며 설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해요 😊